대통령과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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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빠이로뜨 조회 8회 작성일 2021-07-23 15:26: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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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노동의 가치는 우리 자신의 가치" / YTN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노동의 가치는 이념 문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의 가치와 존엄에 직결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동기본권 강화를 포함한 대통령 개헌안은 무산됐지만, 노사정 사회적 대화를 통해 성과를 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권민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문재인 / 대통령(지난해 12월 21일) : 우리 정부는 노동계가 국정 운영의 파트너라는 확고한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동 존중 사회 실현을 중요한 국정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근로자의 날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은 '노동 존중'이란 핵심 국정 기조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노동의 가치와 존엄은 이념 문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의 가치와 존엄이며, 이보다 더 큰 성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초과근무수당과 최저임금 등 지금은 당연시하는 것도 노동자 투쟁의 산물이라며, 노동절은 노동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가는 역사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노동 기본권 강화를 포함한 대통령 개헌안이 실현되지 못한 아쉬움도 표했습니다.

헌법상 근로란 용어를 노동으로 바꾸고 공무원 노동 삼권과 동일노동 동일임금 규정 등을 제도화했어야 한다는 겁니다.

또 저출산과 고령화, 청년실업 역시 결국은 노동 문제라며 사회적 대화를 통한 근본적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오랜 공백 끝에 노사정 대화가 시작됐고, 사회적 대화 기구의 대표성도 높아졌다면서, 이제 노사정 책임 있는 당사자들이 백년대계 주춧돌을 놓는다는 심정으로 성과를 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노사가 뜻을 맞추면 정부가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 정책과 제도로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민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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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노동자는 이제 우리 사회 주류" / YTN

문재인 대통령은 노동자는 이제 우리 사회의 주류이며, 모든 삶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제130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노동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어야 함께 잘살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코로나19의 일상도 배달·운송 노동자와 돌봄 노동자의 성실함으로 지킬 수 있었고, 세계의 모범으로 평가받은 방역도 헌신적 의료를 감당해 준 노동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문 대통령은 이천 화재로 희생된 노동자들의 명복을 빌고, 안전한 일터로 산업재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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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코로나가 노동개혁 미룰 이유 될 수 없어" / YTN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 위기가 노동 개혁을 미룰 이유가 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노동절을 맞아 SNS에 올린 글에서 노동존중사회 실현이라는 정부 목표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노동시간 단축은 일자리를 나누며 삶의 질을 높이는 과정이고, ILO 핵심협약 비준도 잘 안착할수록 노동의 만족도와 생산성이 높아져 기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필수노동자의 헌신적인 손길이 코로나 위기에서 일상을 지켜주었다며, 보건·의료, 돌봄과 사회서비스, 배달·운송, 환경미화 노동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일자리를 지키는 것이 회복의 첫걸음이라는 마음으로 일자리를 더 많이, 더 부지런히 만들고 임금 체불과 직장 내 갑질이 없어지도록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나연수 [ysn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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