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스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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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악한드러머 조회 3회 작성일 2022-01-17 16:57: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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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Toy) - 안녕 스무살 (Feat. 김민규)

Toy - Goodbye 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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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 (Yoo Hee Yeol)'s 6th album "Thank You"is finally released! For this album, they are currently taking 10 music videos. They actually wanted to take music videos for all the songs in the album; however, due to time constraints, some songs had to be left out. For the fans, their music videos will deliver great visual scenes with th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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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Ha : 스물일곱에 들었을땐 딱 스무살을 추억하며 들었지만 서른중반에 들으니 스무살이 아닌 이십대 전체가 그립도다. 왜 젊은날엔 젊음을 몰랐을까... 시간이 흐르면 또 청승떨고있는 이 시기가 그립겠지
pto ha : 토이노래. 10대때 들었을때는 격어보지도 않은 대학생활을 상상하게하고 20대에는 현실에 있지않는 캠퍼스의 낭만을 상상하게하고, 30대에는 삭막했지만 즐거웠던 대학생활을 새삼 추억하게한다
정필용 : 희열님이 만든 노래는 뭔가... 과거의 언젠가를 떠올리게 한달까,
그때의 기온하고 계절의 느낌이 마구 선명해지는게 신기하기 까지 합니다.
그게, 모든 곡이 다 그래버리니까 어쩔땐 좀 무섭습니다.
종신님이 언젠가 얘기했던 그 '수' 라는 걸 진짜 알고 노린건 아닐까,
순수한 우리들을 기만하는 악마이거나
진짜 순정만화감성 가진 천사이거나
Geonhui Nam : 곧 서른이네요. 이 노래를 들으니 청승맞게도 왜 눈물 나는지 모르겠네요. 이십대의 순수함에 점점 하나하나 안녕을 고하게 되네요ㅎㅎ
X : 나일 먹어도 변한 게 없나 봐
착한 척하는 일만 늘어가네
언제나 혼자 걸어가네
여전히 난 스무 살
내 방 한구석 먼지 쌓인 기타
녹슬어버린 고장난 자전거
언제나 혼자 꿈을 꾸네
여전히 난 스무 살

어느날 회사 옥상에서
하늘을 바라보다
퇴근길 많은 사람
지하철 창문만 멍하니 바라보다

사랑이 쉬웠던 시절
약속도 쉽던 나날들
가슴속에 몇 번이고 맹세했었던
널 지키겠다는 고백은 그 어디에

언제나 혼자 꿈을 꾸네
여전히 난 스무 살

익숙한 외로운 점심식사
내 모습 바라보다
새벽녘 동네 어귀 편의점
하루의 끝 불빛 바라보다

사랑이 쉬웠던 시절
약속도 쉽던 나날들
가슴속에 몇 번이고 맹세했었던
널 지키겠다는 고백은

사랑이 전부였었던
상처가 너무 아프던
타는 가슴 가쁜 숨 몰아내쉬며
너를 향해 달려가던 내 모습은 어디에

라디오에서 흐르는
그렇게 우리 좋아했던
옛 노래 속에
난 다시 돌아가

나 나나나 나나
너를 지키겠다는 고백 이젠 어디에
나 나나나 나나
너를 향해 달려가던 난 이젠 어디에 ×3

유희열의 스케치북 Yu Huiyeol's Sketchbook - 안녕, 스무 살 - 유희열.20170225

안녕, 스무 살 - 유희열
행복한동행 : 목소리가 담백해요~이런 음색이 진실해보여요~노래 직접 많이 불러주세요
love0yah : the song feels sooo touching
쇼두나테 : 와 이거 라이브 있었구나. 토이 6집 숨겨진 명곡.
Kany Nguyen : my idol <3 <3 <3
해변안목 : 언제나 혼자 꿈을꾸네
여전히 난 스무살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5회_220114_KCM, 모녀 이수진X이제나 편

"""안녕하모니카~"" 신이 내린 명품 보컬 KCM! 그가 죽음에 대한 공포를 느끼고 있다?!
과연 그 원인은 무엇일지? KCM을 뼈 때린 오은영의 맞춤 멘털 상담이 펼쳐진다.
SNS 스타 모녀, '최강 동안' 치과의사 이수진X딸 이제나! 싱글맘 이수진의 충격적인 고민은?
더불어 엄마 이수진을 울린 딸 제나의 속 깊은 이야기까지 만나본다."
LoveinTruth : 오늘도 좋은방송 감사합니다. 오은영 박사님 말씀통해 엄마인 저도 또 많이 배우네요. ㅜㅜ 아이의 말하는 태도와 무관하게 아이가 말하는 문제의 깊이를 이해하고 그 깊이에 맞는 진중함을 가지고 대화해야 한다는것을 배웠어요. 정말 큰 배움 얻고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jun : 수진씨에겐 사랑을 주는 불특정다수 사람들 sns가 엄마같은 느낌이여서 끈을수도 없었던거 아닐까. 제니씨도 마음 아프지만 엄마도 겉은 아닌척 하지만..사실은.마음의 상처가 너무 커서 아프니깐 이 모녀 모두 따뜻한 사랑으로 치유되길요
jeonghwa yun : 노래 진짜 감정전달 최고네요 끝마무리에
진짜 맘이울리네요
Tomas Kim : 너무 가슴이 아프다.
엄마인 것도 처음이고
또 누군가의 딸로서 사는 삶도 처음이니
우리 모두는 어쩌면 처음인 거 투성인 ..
그래서 실패할 수밖에 없는 존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수많은 실패를 통해 성장할 수 있지..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Dong-Sun HAN : 금쪽상담소 이번 편은...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에 지금까지 방송 중에서 오은영 박사님이 가장 상담 받는 사람들에게 이성적인 상담을 하신 것 같아요. 저는 어디서 그런 느낌을 받았냐면 KCM씨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그걸 "그러셨군요..."가 아니라 환시, 환청임을 명확히 알려 주신 것, 딸을 친구처럼 대하려는 한 인간에게 "당신에겐 엄마의 자리에서 해야 할 역할이 있음"을 직시하도록 하신 것, 그게 참... 이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되게 어마어마한 얘기인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가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가치가 허구인 것 같을 때가 있잖아요, "선함", "악함",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 "함께함" 등등, 우리가 있다고 믿고는 있지만 정말로 있을까 싶은, "믿음에 의해 만들어지는 추상적 가치들". 어떻게 보면 우리가 과학을 일부러 외면하고 사는 면도 있거든요, 죽으면 한 줌의 재가 될 뿐이라는 걸 알면서도 하늘에 있다고, 항상 우리 곁에서 지켜 보고 있다고 표현하고, 아니면 "당신은 그 자체로 가치있는 존재입니다" 이런 말들도, 솔직히 그냥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가치있게 봐주지 않잖아요 "세상은".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그 믿음을 기반으로 단단하게 사회 안에서 어떤 기능을 할 수 있기를 바라니까 그런 아름다운 말들도 해 주는 건데..... 그런데 존재하지 않지만 믿고 싶은 가치들을 믿고 사는 사람들(오늘 상담 받은 사람들)을 문제 상황에서 빼내 주려고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 주시는 저 과정이 오늘따라 개인적으로 좀 서늘하게 다가왔어요. 아픈 과거가 있는건 알지만 그래도 니가 있는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이라는 게 있는거야 하는 저 말이.... 사랑을 못받았지만 줘야만 하는 저 의사분도 너무 안돼보이고.

아 그리고 환시 환청 얘기하신 부분은 개인적으로 더 자세한 설명이 듣고싶기도 해요. 어떤 사람들은 사람이 약간 잠에 취해있을 때 무언가를 보고, 듣고, 만지고 하는 과정을 자각몽이라는 개념과, 혹은 유체이탈이라는 개념과 연결시켜서 탐구하기도 하던데, 뇌에 대한 연구가 아직 충분치 않은 상태에서 정신과 의사는 어느 정도 깊이까지 그 과정을 설명할수있을까 궁금하네요

... 

#안녕스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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