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하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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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성맨 조회 38회 작성일 2020-10-28 15:18: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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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STAR REPORT] Short stars with perfect figure / '키보다는 비율' 비율 미녀 전성 시대 베스트 7

[앵커]

키는 작지만 황금비율로 작은 키를 커버하는 여스타들! 하이힐이 없이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른바 비율깡패라 불리는데요. 키를 압도하는 비율을 타고난 비율 미녀 스타 베스트 7을 알아봤습니다


하이힐 없이도, 심지어 맨발에도 돋보이는 몸매! 요즘 여자 스타들의 특별함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내로라 하는 몸매 최강자들! 수많은 무대와 화보 속 완벽한 비율과 멋진 몸매를 뽐낸 이들의 비결은 혹시 속임수??


[현장음: 차영민 /포토그래퍼]

크롭탑을 입는 다던가 하이웨스트 같은 의상으로 시각적으로 다리를 길어보이게 한다든가 포즈 같은 부분에 있어서는 다리 한쪽을 약간 앞으로 내밀어서 세워주는 그런 포즈로 다리를 길어보이게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러한 의상과 포즈의 기교를 넘어, 완벽한 비율로 작은 키를 커버하고 있는 비율 미녀 스타들! 베스트7을 꼽아봤습니다~


7위 김태희

지성과 미모, 무엇하나 부족할 것 없는 연예계 최고의 엄친딸이자 서울대 출신 미녀스타 김태희. 월드스타 비와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김태희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입니다.

이렇듯 완벽해 보이는 김태희를 둘러싼 키 논란이 제기되기 시작한 것은 바로 그녀의 출세작인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였는데요.

키 174cm의 최지우와 함께 선 김태희는 계단 한 칸 정도의 키 차이를 보였고요.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김태희의 키가 150cm의 중반일 것이라 추측했고 이후 김태희의 학창시절 생활기록부가 공개되면서 그녀의 키는 160.2cm임이 알려지게 됐죠.


[인터뷰: 최영일 문화평론가]

김태희 씨 키가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미인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김태희는 플레어 라인의 미니스커트에 허벅지 중간쯤을 스치는 길이를 선택해 8등신이라는 완벽한 신체비율을 보여줬는데요.

롱 드레스를 입었을 때도 그녀의 키가 단점이 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한영진/ 패션디자인학과 교수]

롱드레스를 입었을 때 색상이라든가 얼굴 주변의 네크라인 선들을 이용해서 시선이 조금 많이 분산될 수 있도록 하는 효과를 많이 내고 계신 것 같아요.


김태희는 공식석상에서 주로 화이트, 핑크와 베이지 등 사랑스러운 컬러의 의상과 하이힐을 선택해 화사한 모습을 선보였는데요.


[인터뷰: 김태희]

좀 화사하게 핑크를 콘셉트로 잡아서요

[인터뷰: 최영일 문화평론가]

키 작은 스타들이 정말 많은 일반 대중들에게 크나큰 희망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가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6위 씨스타 보라

[현장음: 보라]

[셰이크 잇]은 약간 애교스럽게 살랑살랑 흔드는 그런 느낌인 것 같습니다.

[현장음: 씨스타]

날 자꾸 흔들어 흔들어 놀라게 흔들어 셰이킷 오 셰이킷! 밤새 나와 셰이킷


올 여름 걸그룹 대전 속 매력적인 힙댄스와 함께 시선을 사로잡았던 씨스타!


[인터뷰: 효린]

보라 언니가 러브콜이 1등인 것 같아요.보라 언니가 (몸매가) 가장 좋지 않나

[현장음: 보라]

감사합니다.


씨스타 멤버들도 인정한 최고 몸매의 소유자! 바로 보라였는데요


[인터뷰: 보라]

탄탄 허벅지, 네. 다리입니다


탄탄한 허벅지와 함께 멋진 각선미를 자랑하는 보라!


[현장음: 김현준 / 동대문구]

보라를 뽑은 이유가요 건강미 있잖아요. 그 흑광피부에 빛나는 다리에서 나오는 그 아 뭔지 아시죠. 맨발에다가 딱 나왔는데 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형용 할 수 없는 어마어마


쏟아지는 햇살속 풀장에서 포착됐던 보라의 일명 '숨멎뒷태'!

네티즌들의 폭풍클릭을 부르며 온라인과 SNS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었고 지난 2012년 연말 가요대전에서 파격이상의 파격적인 맨발 댄스를 솔로무대로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옆트임이 있는 블랙 드레스와 함께 맨발로 등장해 큰 무대를 종횡무진 뛰어 다니면서 거의 기예에 가까운 동작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환호성을 자아냈습니다
라라 : 154도 안된다. 언제까지 속을래? 김태희 165랬다가 160이랬다가 158이랬다가 최근엔 다시 162라고 써 있네. 그만 좀 속여라. 키, 성형, 사생활 하긴 서울대 의류학과 졸업장으로 참 오래도 속였지.

하이힐은 원래 남자만 신었다?

하이힐은 원래 남자만 신었다?

과거 페르시아부터 프랑스 루이 14세에 이르기까지 남성의 전유물이었던 하이힐은 어떻게 여성의 아이템이 되었을까?
어어성준 : 패션은 알면 알수록 재미있네요. 애초에 패션의 아름다움은 남성다움과 여성다움보다 그 사람의 지위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수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신라 : 사실 스타킹,하이힐,치마등 남성이 입는 의상이였..
서점사장Bookstoremaster : 족저근막염 환자는 그냥 지나갈게요.....
헐나빠 : 0:13 아베 ㅋㅋㅋㅌㅋㅋ
롄니 쫑긋 : 6:31 내가 똥 샀는일
뫄뫄 : 핑크색도 사실 남성의 전유물이었습니다 핑크는 강인한색깔이라고 생각됬기때문이죠
사랑스러운지구 : 코가 너무 귀염상이시네요 언니 ><
김르미_ : ㅇㄴ 첫번째 부분에 트럼픜ㅋㅋㅋㅋㅋㅋㅋㅋ
ᄋᄎᄌ : 아베 하이힐 신은거 보고싶다
초련Choryeon : 제발 자연스러운건 없어 꼴리는대로 살아!!
니가 치마 하이힐 스타킹 가터가 꼴리면
그걸 착용 해두 댕 그게 너 다운거야 하기
싫으면 안하면 댐 성별은 그냥 생식기 구조로
나눈거지 너의 고정적 이미지가 아니야
적어도 인간은 말야!? 하고 싶은데로 살아
넌 정말 니 마음을 따르고 있었는지
너의 속마음을 들여다봐 너가 하고픈걸
하고 살때 가장 너 다운 법이얌






,,>o*,,(찡긋)

asum] 스테인 소가죽 스틸레토 하이힐

http://a-sum.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336\u0026cate_no=1\u0026display_group=3

깔끔한 디자인의 소가죽 스틸레토 하이힐 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사이드 오픈 스타일로 시원하면서
슬림하게 빠진 라인의 슈즈로
시크한 무드가 느껴지는 하이힐 입니다.

뒷꿈치 부분에는 고무 밴딩처리가 되어있어
쉽게 벗겨지지 않도록 마감하였고,
살짝 글로시한 느낌으로 광택이 더해져
더욱 세련된 느낌을 주는 슈즈입니다.

쿠션감이 더해져 편하게 신으실 수 있는 하이힐로,
앞코가 슬림한 스텔레토에 사이드 오픈 스타일이라
정사이즈나 조금 타이트하게
신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처음에는 조금 타이트하게 느껴지실 수 있으나
가죽제품으로 신다보면 발에 맞춰
부드럽게 늘어나 편하게 신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발볼이나 발등이 있으신 경우는 한사이즈
큰사이즈로 신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구요,
블랙,베이지,청록 세컬러로 세컬러 모두
고급스러운 컬러감의 스텔레토 하이힐 입니다 :)

... 

#컬러하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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